토너먼트 전략

홀덤: MTT(멀티 테이블 토너먼트) 뱅크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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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9 18:55 조회1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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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배우게 될 내용

  • 뱅크롤 관리와 1% 규칙의 의미
  • 토너먼트에서 운이 미치는 영향
  • 변동성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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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쪽이건, 나쁜 쪽이건 포커에 운이 작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포커가 100% 운에 의해 결정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그렇다고 토너먼트에 운이 전혀 작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토너먼트의 우승자가 실력만으로 결정되지는 않는다.

이 글에서는 성공적인 토너먼트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자본금을 잃지 않는 것과 수익을 극대화라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겠다.

운의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한 뱅크롤 관리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려면 어느 정도의 운이 필요하다. 그러나 운 좋게 이번 토너먼트를 우승했다 해도 다음 번 토너먼트에도 운이 따라 줄 것이라고 확실할 수 없다.

좋은 플레이를 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거의 확실히 성공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행운과 불운은 상쇄된다. 그러나 단기적인 결과는 운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운이 나쁘면 단기적으로 다운스윙(downswing: 운이 나빠서 계속 패하는 경우)을 겪을 수 있다.

다운스윙이 큰 위협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면 뱅크롤(bankroll: 자금)을 잘 관리해야 한다. 토너먼트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해서는 안 된다. 이것을 뱅크롤 관리라고 한다.

뱅크롤은 자신의 자본금이므로 현명하게 투자되어야 한다. 그래야 실력이 늘어날 수 있다. 누구나 승리할 때 많이 따기를 바란다. 그러나 아무도 패배했을 때 큰 손실을 입기를 바라지 않는다. 다음 규칙을 따르면 수익을 극대화하면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다.

100 바이인 규칙

경험에 따르면 수익을 극대화하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100 바이인 규칙이 최선이다. 100 바이인이 되지 않는 토너먼트에서는 플레이하지 마라.

다시 말하면

IMPORTANT
절대로 토너먼트에 뱅크롤의 1%보다 더 많이 투자하지 마라.

이 규칙을 따르면 리미트를 올리거나 내려야 하는 타이밍을 알 수 있다.

MTT의 변동성

위키피디아(Wikipedia: 유명한 온라인 백과사전)는 변동성(variance. 분산이라고도 한다)을 "확률론과 통계학에서 어떤 확률변수의 분산(分散, variance, 변량)은 그 확률변수가 기대값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곳에 분포하는지를 가늠하는 숫자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포커 토너먼트의 세상에서 변동성이란 토너먼트가 항상 확률대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토너먼트 플레이 중에 운이 아주 좋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계속 좋은 카드가 들어와서 쉽게 상대의 칩을 딸 수 있었을 것이다.

반대로 운이 아주 나빴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전에 이번에 운이 좋을지 나쁠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카드가 무작위로 나누어질 때 많은 플레이어들이 실수를 한다. 그들은 현재 운이 좋은지 나쁜지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고, 감정적으로 반응한다.

"오늘은 잘 안 되는 날이네" 같은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토너먼트 플레이어로 성공하고 싶다면 변동성이 게임의 일부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토너먼트의 특정 순간에 운이 좋건 나쁘건 관계 없이 항상 최상의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토너먼트 플레이어로 성공하려면 이 원칙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이 원칙을 기억하면 엣지(edge: 유리함)을 얻을 수 있으며 심리적으로 상대보다 강해질 수 있다.

뱅크롤 관리와 올바른 토너먼트의 선택

수많은 종류의 온라인 포커 토너먼트가 존재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매 분마다 포커룸에서 새로운 토너먼트가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모든 토너먼트가 똑같지는 않다. 일반적인 프리즈아웃(freezeout: 리바이가 없다) 토너먼트나 터보(turbo: 블라인드가 보통 때보다 빨리 증가한다) 토너먼트가 아닌 리바이(rebuy: 리바이가 가능하다) 토너먼트라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리바이 토너먼트에서는 플레이 도중에 리바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보다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

실버 전략글에서 프리즈아웃 토너먼트, 터보 토너먼트, 리바이 토너먼트, 새털라이트(satelite: 예선) 토너먼트, 멀티 테이블 싯앤고 같은 다양한 종류의 토너먼트에 대해 알아보겠다. 성공하는 토너먼트 플레이어가 되려면 해당 글을 읽은 후 자신에게 맞는 토너먼트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인이다. 거의 모든 토너먼트가 다양한 바이인을 제공하고 있다. 1% 규칙에 따라서 자신의 뱅크롤에 어울리는 바이인을 선택하자.

많은 플레이어가 이 규칙을 모르고 계속 바이인이 같은 토너먼트에서 플레이를 하다가 파산한다. 뱅크롤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 더 이상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자신은 그렇게 되면 안 된다. 뱅크롤 관리를 제대로 하면 이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 자신의 뱅크롤을 자본금이면서 다른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한 바이인의 합계로 보아야 한다.

$1200은 $1200이면서 동시에 50 토너먼트의 24 바이인이고 $10 토너먼트의 120 바이인이며 $1 토너먼트의 1200 바이인이다.

어느 바이인에서 플레이할지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1200로 $50 토너먼트에 참가할 경우 상당히 짧은 시간 내에 뱅크롤의 상당 부분을 잃을 수 있다. $50 토너먼트에서 12번 연속으로 입상하지 못 했다면(이런 일은 자주 발생한다.) 자신의 뱅크롤은 반토박이 나게된다. 이런 모험을 하고 싶은가?

$1 토너에만 참가한다면 뱅크롤을 모두 잃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너무 조심스럽게 때문에 충분한 수익을 내지 못 한다. 실력을 증가시키면서 최적의 위험/수익 비율로 플레이하는 것이 자신의 목적이다.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뱅크롤의 일정 부분만 토너먼트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손실의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결론

이 글에서는 포커가 단순히 핸드를 플레이하는 것 이상이라는 것을 배웠다. 행운이나 불운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심리적이나 재정적으로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불운이 이어졌다고 겁을 먹거나 틸트되지 마라. 뛰어난 포커 플레이어가 되려면 단기간의 배드 비트(bad beat: 운이 안 좋아서 패배하는 것)를 웃어넘길 수 있어야 한다.

불운때문에 금전적으로 너무 많은 손해를 보아서도 안 된다. 이 글을 읽었으니 더 이상 이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 뱅크롤 관리를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성공적인 포커 플레이어가 되려면 뱅크롤 관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은 바이인이 너무 큰 토너먼트를 피하기만 하면 된다. 이것은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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