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전략

홀덤: 싯엔고 홀덤: 벳 사이즈와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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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9 18:54 조회1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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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서 소개될 내용

  • 적절한 배팅 금액
  • 베팅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 자산의 베팅에 미치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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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 사이징이란 베팅 금액의 크기를 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얼마나 많이 베팅하느냐는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정해진다:

  • 커뮤니티 카드
  • 폿 크기
  • 스택 크기
  • 상대 플레이어 수
  • 지금까지 진행된 핸드 양상
  • 이미지

 

이번 항목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베팅 금액을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이번 항목에서의 또 다른 중점은 베팅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한 검토이다. 왜 베팅하는가? 왜 무엇을 하는가를 이해하고 있다면, 구체적인 게임 상황에서 훨씬 더 수월하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베팅 금액을 결정하는 요소

보드

커뮤니티 카드를 접할 때 근본적인 관심사는 다음 두 가지이다:

  • 자신의 핸드가 좋은지, 어떤 핸드가 들어왔는지?
  • 상대방이 가질 수 있는 다른 핸드는 무엇인지? 예를 들어 드로우(Draw)일 가능성도 있는지?
폿의 크기

베팅 금액 크기는 대개 폿 전체 크기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표시한다:

  • 폿 사이즈 = 폿 전체
  • 2/3 폿 사이즈 = 폿의 2/3
  • 3/4 폿 사이즈 = 폿의 3/4
  • 1/2 폿 사이즈 = 폿의 1/2


베팅 금액은 항상 폿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가에 따라 정해진다. 일반적으로 폿이 크면 클수록 베팅 금액도 그 만큼 커진다.

스택의 크기 - 각자 가지고 있는 칩이 얼마나 되는가?

토너먼트에서는 자기 자신이나 상대 플레이어의 칩이 조금밖에 남지 않아서 제대로 된 베팅도 한 번 못해 보고 이래 저래 핸드를 포기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상대 플레이어의 보유칩이 1000개이고 자신이 플럽에서 700개를 베팅하는 경우, 상대방이 이에 콜로 대응해 온다 함은 그 핸드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결국은 턴(Turn)에서 폿의 칩량은 엄청 많고 그에 비해 상대방의 칩은 단지 300개만 남은 상태이다. 누가 이 상황에서 퇴장할 것인가? 이런 경우를 놓고 소위 폿 커미티드(pot-committed), 즉 폿에 매달려 있다라고들 말한다. 엄밀히 따지면 핸드를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가운데에는 칩이 엄청나게 쌓여 있고 그 상대방은 겨우 소량만 지니고 있으니 말이다.

여기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자신이나 상대방이 베팅 시 폿 커미티드 상황에 처하게 되면 대부분 올인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베팅하고 상대방이 콜하는 경우는 누가 폿 커미티드 처지에 놓여지는가? 자신인가? 아니면 상대 플레이어인가?

상대 플레이어 수

상대 플레이어 숫자와 커뮤니티 카드 구조에 따라 자신의 핸드를 보호해야 하는지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자신의 핸드를 추월할 수 있는 상대 플레이어의 숫자와 드로우의 위험성이 많은 보드(Board)일수록 더욱 일찌감치 자신의 핸드를 보호해야 한다.

'컨티뉴에이션 베팅'이라고 하는 지속적인 베팅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는 결정적으로 상대 플레이어의 숫자에 따라 좌우된다. 이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한 번 다루게 될 것이다. 일단 간단히 말하자면, 플럽 전에 레이즈했고 플럽에서 베팅하면 지속적으로 베팅한다고 한다. 꼭 패가 좋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보통 때도 그러하듯이 지금까지 과시한 자신의 강점으로 상대방 모두를 퇴장하게끔 유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 플레이어가 많으면 많을수록 성공할 확률이 낮아진다.

핸드가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되었는가?

베팅을 할 것인지, 언제 베팅할 것인지, 얼마나 베팅할 것인지는 물론 핸드가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었냐에 따라 달라진다. 상대 플레이어가 플럽 전에 레이즈하면서 강세를 보였느냐 혹은 싸게 플럽을 보기 위해 그저 콜만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이미지

상대 플레이어들에게 비치는 자신은 어떤 플레이어인가? 그들은 자신이 어떤 플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이것이 바로 자신의 이미지이다. 지금까지 많은 핸드를 플레이해 왔는가 아니면 소수의 핸드만 플레이하였는가?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해 왔는가? 항상 이에 따라 상대 플레이어들은 대응할 것이다. 많은 핸드를 공격적으로 플레이해 왔다면 상대 플레이어들은 자신을 상습적인 블러퍼로 간주하여 어차피 더 이상 믿지 않을 것이므로 강한 핸드가 들어 베팅하는 경우에는, 보통보다 더 많이 베팅해 볼 만하다.

한편 상대방의 이미지도 중요하다.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고 여지간해선 잘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어는 베팅 금액도 많이 걸 것이다. 좋은 핸드로 많은 금액을 따려 하거나 혹은 핸드를 보호하려 할 경우 이런 상대방과 맞설 때는 큰 금액을 베팅하라. 반대로 앞에서 언급했던 지속적 베팅과 같은 블러프는 이런 상대방에게는 안 통한다.

베팅의 목적은 무엇인가?

앞에서 언급하였던 요소들에 따라 베팅 금액이 정해진다. 또 다른 결정적인 것은 자신이 베팅함으로써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이다. 베팅할 때에는 무엇을 달성하려고 하는가도 알아야 한다.

베팅의 목적은 다음과 같이 여러가지로 상이할 수 있다:

  • 강한 핸드로 가능한 한 많은 칩 따기. 이를 베일류(Value) 최대 활용이라고도 한다.
  • 플럽 전에 레이즈한 뒤 플럽에서 베팅하는 지속적인 베팅을 이기는 것. 블러프일 수도 있다.
  • 현재 상황 파악하기. 자신이 베팅 시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타진하기. 이런 식으로 상대방의 핸드 강도와 계속 플레이할지의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
  • 비교적 적은 베팅 금액으로 저렴하게 다음 커뮤니티 카드나 쇼우다운을 보기. 이것을 블록킹 베트(Blocking Bet)이라고 하며 상대방이 큰 금액을 베팅하는 것을 제지함으로써 자신에게 너무 비싼 베팅이 되지 않게 하는 수단이다.
  • 커뮤니티 카드가 드로우가 가능한 조합이거나 자신의 핸드가 공격당할 수 있는 카드이면 상대방이 다음 커뮤니티 카드를 비싸게 보게끔 베팅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야 자신의 핸드를 보호할 수 있다.
베일류 최대 활용(Maximizing the Value) - 최대한의 칩 수익 올리기

자신의 베일류를 최대 활용하려면, 즉 좋은 핸드로 최대한의 칩을 따려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가능한 한 큰 실수를 하게끔 유도하는 것이다. 상대 플레이어가 어떤 베팅을 콜할지 예측해 낼 수 있으려면 그 상대방이 지금까지 어떻게 플레이해 왔는지 그의 이미지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그의 핸드를 알아야 한다.

폿 크기가 이미 크고 이에 비해 상대 플레이어의 보유칩량이 적어서 그가 폿 커미티드 상황이라면 원칙상 바로 올인해도 된다.

폿의 크기가 비교적 아직 작고 이에 비해 플레이어들의 스택이 비교적 크다면 고려해 볼 여지가 있다. 상대 플레이어의 패가 안 좋거나 그저 그런 경우에 폿 사이즈 베팅을 해버리면 대부분 너무 위협적이다. 이런 경우에는 1/2 폿 사이즈 베팅이 더 낫다. 드로우가 불가능한 커뮤니티 카드일 경우에는 그냥 체크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베팅하거나 블러프하도록 기회를 주어라.

상대 플레이어가 이미 체크한 상태라면 커뮤니티 카드와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핸드 양상을 보고 자신도 그냥 체크해서 상대방이 다음 커뮤니티 카드를 공짜로 보게 할 것인지 아니면 1/2 폿 사이즈만큼 베팅할 것인지 검토해야 한다.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플레이하여 소위 말하는 가벼운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면 베팅하라. 폿을 쓸어 가려는 시도라고만 간주할 것이다. 상대 플레이어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미리 자신의 핸드를 보호하라. 상대 플레이어 중 한 명이 딱 맞아 떨어지는 커뮤니티 카드를 만나 자신을 추월하는 사태가 일어나는 것을 원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커뮤니티 카드에 드로우 가능성이 많이 있으면 폿 사이즈를 베팅하는 것이 좋다.

체크하면 베팅해 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대 플레이어를 상대할 때는 체크-레이즈를 해도 된다. 즉 체크했다가 레이즈하라.

베일류 최대 활용에 있어서의 목적은 예를 들어 상대 플레이어가 드로우를 들고 있을 때 괜히 너무 높은 베팅을 해서 퇴장시키는 것이 아니다. 노리는 것은 실수를 유도하여 드로우에 지극히 많은 칩을 투자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두고 흔히 오즈를 준다고들 말한다. 이것에 관해서는 진보자 항목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자.

컨티뉴에이션 베팅(Continuation bet)

플럽 전에 레이즈했는데 플럽에서 아닌 패가 들어오는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된다. 하지만 레이즈함으로써 이미 자신의 핸드가 강함을 암시하였다. 상대 플레이어가 한 명만 남아있을 경우에는 패가 좋지 않더라도 플럽에서 다시 레이즈해 볼 만하다. 그러니까 블러핑하는 것이다. 이것을 컨티뉴에이션 베트라고 한다.

이 경우 베팅 금액은 너무 높으면 안된다. 폿을 차지하려 한다는 의심만 괜히 초래할 뿐이다. 일반적으로 1/2 에서 2/3 폿 사이즈의 베팅 금액이면 충분하다.

컨티뉴에이션 베팅에 적합하지 않은 플럽도 종종 있다. 예를 들어 페어 JJ로 레이즈하였는데 플럽에서 AK가 나오는 경우에는 컨티뉴에이션 베팅은 대부분 별 의미가 없다. 아직 남아있는 상대 플레이어 수가 2명 이상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아주 드문 경우, 예를 들어 자신의 이미지가 신중형으로 알려져 있고 상대도 경우에 따라 핸드를 잘 포기할 줄 아는 플레이어라면 한 번 베팅해 봐도 된다. 또 다른 결정적인 요소가 스택의 크기다. 컨티뉴에이션 베팅으로 인해 자신의 스택이 타격을 받거나 상대를 폿 커미티드로 몰아부쳐서는 안된다.

자신의 핸드 평가

플럽에서 카드가 단지 부분적으로만 맞아 떨어지거나 혹은 드로우 가능성이 많은 커뮤니티 카드가 뜨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플럽 전에 레이즈하였다면 1/2 폿 사이즈 만큼 베팅하여 상황 타진을 해 보라. 예를 들어 포지션은 빅 블라인드이고 JT인 카드를 들고 있는데 플럽에서 퀸이 이미 깔려 있는 상태에서 페어 TT가 뜨는 경우에 상대해야 할 플레이어 수가 한 명 혹은 2명밖에 안된다면 이런 베팅을 해 볼 만하다.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상대방이 맞 받아 쳐 오면 포기하고 아니면 가능한 한 싸게 쇼우다운까지 갈 수 있도록 시도해 보라.

남아 있는 상대 플레이어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신중하게 고려하여 이런 베팅은 피하도록 하라. 왜냐하면 2등짜리 페어나 그 보다 더 나쁜 카드는 이런 액션을 취하기에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 견제 - 블록 베팅(Bock betting)

블록킹 베트라는 컨셉트는 내용 상 진보자 단계 테마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언급하지 않고 넘어갈 수는 없다. 블록킹 베트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 플레이어와 그들이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카드를 파악할 줄 아는 좋은 리드(Read)를 전제로 한다. 블록킹 베트의 의미는 상대가 많은 금액을 베팅할 조짐을 보일 때 이를 제지하여 다음 카드나 쇼우다운을 저렴하게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비교적 좋은 핸드를 들고 앞서가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좋은 핸드는 아닌 경우, 리버(River)에서 작은 블록킹 베트를 시도하여 상대방이 높은 금액을 베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베팅 금액은 스택에 너무 부담을 줘도 안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방에게 너무 적다는 느낌을 줘도 안된다. 왜냐하면 레이즈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폿에 700개의 칩이 모인 경우 베팅 금액으로는 칩 200개면 충분하다.

플럽 후에 드로우가 들면 비교적 적은 베팅 금액으로도 동일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적게 베팅해서 상대방이 높은 금액을 베팅하는 것을 막고 저렴하게 다음 커뮤니티 카드를 보는 것이다.

핸드 보호하기

자신의 핸드를 추월할 만한 불완전한 핸드가 있을 여지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카드 조합인 경우는 실지로 상대 플레이어 중 한 명이 바로 그 카드를 지니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베팅해서 자신의 핸드를 보호하려면 높은 금액을 베팅하여 상대방이 콜할 때 계산착오를 일으키도록 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다음 커뮤니티 카드 보는 것을 너무 비싸게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가 플러시 드로우를 들고 있는데 턴에서 폿 사이즈만큼 베팅해 버리면 상대방은 콜할 의미가 없어져 버린다.

예 제

AK로 컨티뉴에이션 베팅

스택 크기:
UTG (1730)
Hero (1500)
MP1 (1500)
MP2 (1360)
MP3 (1500)
CO (1490)
Button(1320)
SB (1480)
BB (1620)

Preflop: Hero is in UTG+1 with A?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K?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UTG folds, Hero raises to t80, MP1 folds, MP2 folds, MP3 folds, CO folds, Button folds, SB folds, BB calls t60

Flop: (t170) Q?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Q?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9?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bets t120, BB calls t120

Turn: (t410) 4?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checks

River: (t410) A?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checks

Results:

BB has Kh, Ad (two pair, Aces and Queens)
Hero has Ah, Kc (two pair, Aces and Queens)

설명:
플럽에서 펼쳐진 카드가 자신의 패는 아니다. 플럽 구조를 보아 상대방에게도 맞아 떨어지는 패는 아닌 듯하다. 

따라서 2/3 폿 사이즈로 베팅해 본다. 상대방이 이에 콜하는 것으로 보아 페어나 9 혹은 최상으로는 AK가 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더 이상 칩을 투자하지 않고 그냥 공짜로 쇼우다운까지 가는 것이다. 상대방의 레인지에 콜할만한 핸드가 충분하므로 리버 베일류 베팅 또한 가능하다.

아주 강한 핸드로 베일류 최대 활용

스택 크기:
UTG (1525)
UTG+1 (1760)
MP1 (1425)
Hero (1435)
MP3 (1685)
CO (1260)
Button (1455)
SB (1440)
BB (1515)

Preflop: Hero is in MP2 with K?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A?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UTG folds, UTG+1 folds, MP1 calls t30, Hero raises to t120, MP3 folds, CO folds, Button folds, SB folds, BB folds, MP1 calls t90

Flop: (t285) T?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J?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Q?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MP1 checks, Hero bets t150, MP1 folds

설명:
플럽에서 최상의 핸드인 넛츠가 들고 상대방에게 플러시가 들 위험은 거의 없다. 상대가 체크한 후 공짜로 턴 카드를 보든지 혹은 상대를 위협하지 않으면서 1/2 폿 사이즈로 베팅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어쩌면 첫 번째를 선택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이 플러시를 쥐고 있을 위험은 거의 없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어떻게 하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턴에서 칩을 투자하게 할 것인지도 궁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JJ 스타팅 핸드와 플럽에서 A가 등장한 경우의 핸드 평가

스택 크기:
UTG (1725)
UTG+1 (1545)
MP1 (2545)
MP2 (1850)
MP3 (220)
Hero (1335)
Button (1630)
SB (1545)
BB (1105)

Preflop: Hero is in CO with J?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J?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UTG folds, UTG+1 folds, MP1 folds, MP2 folds, MP3 folds, Hero raises to t150, Button folds, SB folds, BB calls t100

Flop: (t325) 7?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7?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A?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bets t200, BB folds

설명:
플럽에서의 상황 파악을 위해 2/3 폿 사이즈 정도를 베팅한다. JJ를 쥐고 있는 입장에서 에이스는 별로 원하던 카드가 아니긴 하지만 상대방도 별다른 강점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아마도 빅 블라인드 포지션으로 약한 핸드를 들고서 레이즈에 콜한 것으로 추측된다.

플럽에서의 AA 베일류 최대 활용과 턴에서의 핸드 보호

스택 크기:
UTG (1320)
UTG+1 (1480)
MP1 (1650)
MP2 (1500)
MP3 (1690)
CO (1450)
Hero (1430)
SB (1480)
BB (1500)

Preflop: Hero is in Button with A?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A?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UTG folds, UTG+1 folds, MP1 calls t20, MP2 folds, MP3 calls t20, CO folds, Hero raises to t120, SB folds, BB folds, MP1 calls t100, MP3 folds

Flop: (t290) T?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Q?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3?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MP1 checks, Hero bets t160, MP1 calls t160

Turn: (t610) 5?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MP1 checks, Hero bets t520, MP1 calls t520

River: (t1650) T?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diamond.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MP1 checks, Hero checks

Results:
MP1 has 8s, Js (a pair of Tens)
Hero has Ah, As (two pair, Aces and Tens)

설명:

플럽에서 오버페어를 들었다. 따라서 1/2 폿 사이즈보다 약간 많은 금액을 베팅한다. 상대방이 콜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플럽에서 무언가 유리한 패가 들었거나 드로우를 쥐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상대방이 턴에서 체크하면 2/3 폿 사이즈보다 많은 금액을 베팅한다. 리버에서 아마도 상대방이 플럽에서 이미 가졌을지도 모르는 10이 뜬다. 어쩌면 드로우가 맞아 떨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면 염려해야 할 핸드가 없을터이니 공격해서 리버에서 베팅되는 금액에 콜하면 된다. 만약에 상대방이 퀸이 들고 있었다면 아마도 플럽에서 이미 레이즈했을 것이다.

드로우의 위험이 있는 커뮤니티 카드 조합에서 트립스인 경우의 베일류 최대 활용

스택 크기:
UTG (1500)
UTG+1 (1500)
MP1 (1500)
MP2 (1500)
MP3 (1500)
CO (1500)
Hero (1500)
SB (1500)
BB (1500)

Preflop: Hero is in Button with J?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J?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UTG folds, UTG+1 folds, MP1 calls t20, MP2 folds, MP3 folds, CO folds, Hero raises to t80, SB folds, BB calls t60, MP1 folds

Flop: (t190) 8?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heart.png%22&type=cafe_wa740 T?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J?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bets t100, BB calls t100

Turn: (t390) 6?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club.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bets t240, BB calls t240

River: (t870) 8?src=%22http%3A%2F%2Fresources.poker25.com%2Fsmileys%2Fspade.png%22&type=cafe_wa740 (2 players)
BB checks, Hero bets t540, BB folds

설명:
플럽에서 트립스(3oK)이므로 앞서 가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커뮤니티 카드가 드로우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어쨌든 하나 밖에 없는 상대 플레이어를 쫓아내고 싶지는 않으므로 1/2 폿 사이즈 정도만 베팅한다. 세번째 클로버가 나오면서 어쩌면 턴에서 플러시 드로우가 완성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면 상대방이 이미 그에 맞게 플레이했을 터인데 그러지 않았으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속 플레이한다. 상대가 올인한다 하더라도 풀 하우스나 포카드에 희망을 걸고 콜한다. 리버에서 풀 하우스가 되어서 약2/3 폿 사이즈를 건다.

요 약

얼마 만큼 베팅하느냐는 많은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배웠다. 베팅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표준 베팅 금액은 2/3 폿 사이즈에서 폿 사이즈라고 할 수 있다.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할 때는 1/2 폿 사이즈로 내려도 된다.

베팅 금액을 적은 액수로 유지하려는 것이 목적인 블록킹 베팅을 할 경우는 물론 베팅 금액이 적어야 하므로 1/3 폿 사이즈 이하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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