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전략

토너먼트 파이널 테이블에서 스택에 따른 플레이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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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9 19:01 조회2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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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토너먼트 파이널에 갔을떄 스택에 맞게 플레이하시는 방법입니다.
 
 
 
1. 빅 스택인 경우
 

빅 스택의 제일 큰 무기는 스택 그 자체이다.

 

괜히 무리한 액션으로 내던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언제 플레이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되 좋은 카드가 들어오면 플레이한다. 괜히 어중간한 카드로 플레이하여 칩리드도 뺏기면서 쇼트 스택인 상대는 그 덕에 스택을 두배로 늘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2. 스택이 평균 크기인 경우
 

초반부 게임은 카드대로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속임수를 쓴다든지 함정을 판다든지 블러프를 해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하려 하는 것은 많은 플레이어들이 저지르는 큰 실수 중의 하나다.

 

또한 칩 리더와 빅 스택 사이의 싸움에 끼여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테이블에서 유일하게 스택이 더 큰 사람(Covered)에 의해 내쫓길 위험이 너무 크다. 주된 목적은 쇼트 스택을 상대로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3. 쇼트 스택인 경우
 

빅 블라인드의 10배보다 적은 스택을 지니고 있으면 쇼트 스택이라고 한다.

 

좋은 핸드가 들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중간 에이스와 KQ나 KJ와 같은 강한 킹도 플레이할 만하다. 플레이할 만한 핸드가 들어 오면 3BB같은 장난 베팅은 삼가하고 항상 바로 올인하도록 한다. 이미 프리 플럽에서 스택의 3분의 1을 투자하였다면 어차피 팟 커미티드이다. 따라서 더 나은 결정은 바로 프리 플럽에서 올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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