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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에서 숏스택이 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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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9 19:01 조회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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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부터가 숏스택인가?  

보통 빅블라인드 20개 정도부터 숏스택이라 여긴다.

그리고 당연히 그 보다 더 적을수록 더 숏스택이 되는것이다. 

 

 

다음은 레이즈가 없는 팟에 올인을 하기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몇가지다.

 

1) 내 스택이 빅블라인드의 몇배인가?

 

2) 팟이 내 스택의 몇 %인가?

 

3) 내 핸드가 얼마나 좋은가?

 

4) 내 뒤로 몇명이 남아있는가?

 

5) 팟커밋 상태인 플레이어가 있는가?

 

6) 빅블라인드가 팟커밋인가?

 

7) 만약 5번과 6번의 답이 예스라면 내 핸드가 그들의 랜덤한 핸드보다 앞서있을 확률이 어느정도 있는가?

 

 

사람들은 실제로 수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언제 어떤 핸드로 올인을 해야하는지 공부를 해왔다. 

여기에 그 올인차트를 일일이 쓸 수는 없지만 본질적으로 내가 몇개의 빅블라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내 뒤로 몇명이 남아있는지, 그리고 내 핸드가 얼마나 강한지가 전제된다.

 

 

예를들어 버튼에서 Q3o를 들고 올인하는게 맞을때가 있지만

미들포지션에서 AT으로 앞에서 레이즈가 나왔을때 폴드하는게 또한 맞을때가 있다.

 

 

마지막으로 레이즈가 나왔을떄 리레이즈 올인을 할때 생각해야 할 몇가지.

 

1) 몇개의 빅블라인드를 들고 있는가?

 

2) 팟이 내 스택의 몇 %인가?

 

3) 내 핸드가 얼마나 좋은가?

 

4) 상대가 얼마나 어그레시브한가?

 

5) 상대 포지션이 어디인가?

 

6) 상대가 그 포지션에서 자주 레이즈를 했었나?

 

7) 만약 내 핸드가 그리 강하지 않다면 상대가 폴드할 확률이 높은가?

 

 

이 모든걸 심사숙고하여 올인을 할지 폴드를 해야할지 결정해야 한다.

정말 올인을 하기 알맞는 상황이 올때까지 최대한칩을 아껴야만

실제로 올인을 할때 사람들이 폴드 할 확률이 높아진다. 

거기다가 쇼다운까지 가서 이길 경우 더 많은 칩을 보유하게 된다.

 

 

숏스택을 효과적으로 운영을 하기 위해선 침착함을 유지하며 올인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숏스택이 자주 되다 보면 언제 어떤 실수를 저지르는지는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숏스택 게임에 더 강해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다른 플레이어들과 올인을 했던

그 핸드 히스토리들을 공유하며 복기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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