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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게임 고급편 번역 챕터36 : GTO의 이론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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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27 02:38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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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36: GTO의 이론 vs 현실 (Game Theory Optimal Vs. Practically Optimal, 2009)


  포커에서 우리가 하는 실수는 상대가 이론적으로 완벽한 액션을 할 때 발생한다그러나 이론은 가끔 감정적인 대응과 부딪히게 된다포커 선수는 가끔 비이성적이거나 이론적으로 틀린 결정을 한다우리는 이런 점을 주의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모토는 이런 주제다:

  “오버페어를 폴드시키려는 노력은 포커에서 앞서가는 방법이 아니다.”


  T9를 들고 250bb로 $10/$20 테이블좋은 선수(Ken the Cow)가 $70으로 오픈하고 다른 선수가 $240으로 3내가 BB에서 콜드콜(이것은 분명 잘못 됐지만 그때는 충분히 알지 못하였다.) 켄은 콜하였고 플랍은 J83내가 첵켄은 벳하였고 다른 선수는 폴드나는 큰 벳으로 셔브를 결정했다지금 이론적으로 나의 레인지는 오직 셋 그리고 T9s만 가능하다최소한 켄을 멈추게하고 이지폴드를 하게 만들었어야 한다그가 KK를 들고 스냅콜을 했을 때 나는 매우 놀랬다.


 간단한 진실은 사람들은 오버페어를 들면 폴드하고 지는 것 보다 콜을 하고 지려고 한다는 것이다이것은 인간의 본능이다매번 당신 스스로 그는 AA를 가졌어그래서 그가 콜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셔브 할거야.”라고 생각한다스스로 점검해 보라그는 콜할 수 있으며 자주 그럴 것이다.


  다른 중요한 것은 콜링 스테이션 타입의 선수를 상대할 때이다당신이 플랍에서 C벳 할 때 그들은 아주 넓고 약한 범위로 콜을 한다당신은 이것을 이용하여 세컨 베럴을 한다그들이 다시 콜한다면 써드 베럴을 한다그러면 3페어 같은 버텀 페어에게 블러프를 해서 스택을 빨리고 당신은 어디서 잘못한 건지 궁금할 것이다그가 약한 레인지를 폴드한다는 GTO암시는 상대가 콜을 좋아하고 블러프 당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실제적인 가정을 가진 확률에 있다.


 이론과는 다른 실제적인 과정을 분간해라기억해라. - 넌 로봇이 아니라 사람을 상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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