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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게임 고급편 번역 챕터29 : 핸드분류, 진짜핸드밸류, 포스트플랍 플레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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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26 21:45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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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29 : 핸드 분류, 진짜 핸드 밸류, 포스트플랍 플레이하기(Hand Categorization, True Hand Values, and Playing Postflop, 2009)


 우리는 이미 AQ를 가지고 버튼에서 나쁜 핸드로 콜을 하는 나쁜 선수에게 3벳을 하는 것은 쉽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버튼에서 AQ는 자주 4벳을 하거나 폴드를 하는 좋은 상대에게 쉬운 콜이라는 것을 알았다. *


 이제는 3가지 핸드 강도의 분류를 떠올려보자.


 1) 프리미엄 밸류. 충분한 에퀴티를 가지고 밸류 레이즈하거나 편안하게 스택을 넣을 수 있는 것들. ** 프리플랍 AA가 쉬운 예이다. 그러나 공격적인 게임에서 AK도 역시 프리플랍에서 프리미엄 밸류를 갖는다.


 2) 중간 밸류. 플레이를 계속 하기에 충분한 에퀴티/오즈/강함을 가진 핸드. 그러나 스택을 넣을 순 없다. 좋은 예로 타이트 하고 공격적인 레귤러를 상대로 버튼에서 ATs. 우리는 확실히 레이즈에 폴드하지는 않겠지만 4벳을 맞는다면 프리플랍에서 폴드해야 하는 핸드.


 3) 낮은 밸류. 계속하기에는 충분한 밸류를 가지지 못하는 핸드. 그러나 이런 핸드로 공격적 운영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리레이즈에 폴드해야 할 때 어떠한 밸류도 잃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예로 버튼에서 J4s로 3벳. 나의 핸드는 프리플랍 레이즈에 콜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없고 만약 4벳을 맞는다면 편안하게 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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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은 일반적인 프리플랍 핸드 분류 시나리오이다. 좋은 레귤러가 MP에서 레이즈했다면 우리는 버튼에서 어떤 핸드를 가지고 레이즈/콜/폴드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우리가 상대하는 선수에 대하여 집중한다면 이런 분류로 핸드를 운용하는 것은 쉽다. 예를 들어 AJ는 프리플랍에서 어떤 핸드로든 올인하는 상대에게 프리미엄 핸드이다. 또한 100%로 레이즈하는 상대에게 프리미엄 핸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AJ는 확실히 대부분 좋은 선수에 대해서는 중간 밸류의 핸드이다. 3벳하고 4벳에 죽는 것은 포스트플랍 밸류를 가진 핸드의 불행한 낭비이다.

 포스트플랍에서 너무 자주 폴드하거나 너무 자주 콜하는 상대에게는 95s 같은 핸드로 인포지션에서 미디엄 밸류로 고려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주 블러프하거나 임플라이드 오즈를 가지고 강한 핸드를 만들기 위해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하게 포스트 플랍에서 플레이를 하는 상대로 95s는 역시 콜하기에 너무 약한 “낮은 밸류”에 있는 핸드이다. 그러나 95s같은 핸드는 72o보다는 훨씬 가치가 있다. 그래서 만약 내가 “낮은 밸류”를 가지고 레인지 밸런싱을 해야 한다면 95s를 택할 것이다. 여전히 플레이하거나 중간 밸류 핸드로 생각하기에는 충분한 밸류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그럴 것이다. 기본적으로 비슷한 카테고리라도 같은 밸류를 가진 것은 아니다. A6o는 훨씬 72o보다 좋다. QJs가 87s보다 훨씬 좋은 것처럼, AA가 QQ보다는 훨씬 좋은 것처럼.


 그럼, 어떤 사실이 핸드의 밸류에 영향을 주는가? 많은 기본 개념에 담겨 있다. 


     카드의 유리함. 확실히 AA는 매번 플레이 하고 72o는 대부분 폴드한다. 


     기술의 유리함. 우리는 우리보다 약한 선수에게는 많은 핸드를 강한 선수에게는 적은 핸드를 플레이하고 싶어 한다. 기술의 차이는 우리의 핸드에 밸류를 더하거나 빼준다.


     테이블 다이나믹. 만약 AA를 가지고 버튼에 있다면 우리는 카드의 유리함으로 3벳을 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슈퍼 액티브 숏스택이 블라인드에 있다면 변할 것이다. 우리가 3벳하는 대신 콜한다면 숏스택은 쇼브할 것이다. 그리고 첫 레이져가 숏스택을 아이솔레이션시키기 위하며 4벳할 것이며 우리는 첫 레이저를 잡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콜의 밸류를 더해 줄 것이며 아마 3벳보다 충분히 더 많은 밸류를 줄 것이다. 한편으로 96s같은 핸드는 인포지션에서 충분이 콜할 만하다. 그러나 숏스택이 프리플랍에서 쇼브한다면 이것은 3벳하거나 폴드할 핸드로 밸류를 떨어트릴 것이다. 아주 좋은 선수가 UTG에서 레이즈하고 우리가 버튼에서 74s이다. 이것은 아마 이런 선수를 상대로 플레이하기엔 충분히 좋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블라인드가 충분히 루즈하고 패시브 하다면 멀티웨이 팟으로 나쁜 선수를 상대로 인포지션 플레이하기에 충분한 밸류를 얻을 수 있다.


     포지션. 매우 중요하다. 포지션이 좋을수록 우리의 핸드는 강해진다. 예를 들어 특정한 상대로 나는 KTo로 버튼에서 매번 플레이 할 것이다. 그러나 OOP에서는 절대 콜하지 않는다. 포지션은 밸류를 더하거나 빼고 핸드의 밸류를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미지. 우리가 마지막 5바퀴 동안 플랍에서 매번 블러프 레이즈를 했다면 상대는 우리에게 85s같이 포스트 플랍에서 선호하지 않고 레이즈에 폴드했어야 하는 핸드로도 반격을 할 준비를 한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KK같은 것으로 콜하고 플랍에서 레이즈해야 할 수 있다. 한편 우리가 핸드를 버려왔거나 플랍에서 많이 폴드해왔다면 아마 85s로 콜을 하고 포스트플랍 액션을 하는 것은 그 핸드를 쓸모있도록 만들 수 있기에 충분한 가치를 가지게 된다.


 핸드의 진짜 밸류의 평가에 영향을 주는 이런 요인들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포스트플랍 플레이에서 같은 패턴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좋은 레귤러가 MP에서 레이즈 하고 우리가 버튼에서 T9s로 콜했다. (나는 여기서 딥스택일 때만 3벳을 고려한다.) 여러 플랍을 고려할 수 있다. 첫째로 T♥9♥5♠. 상대는 C벳, 쉬운 레이즈. 프리미엄밸류. J♥T♣5♠ 는 어떨까 상대가 C벳. 쉬운 콜. 맞지? 중간 밸류. 그럼 6♥5♥3♣? 상대 C벳. 쉬운 폴드나 레이즈 맞지? 낮은 밸류.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는 사람들은 좋은 이유없이 레이즈를 하고 핸드의 밸류를 낭비한다. 전형적인 예로: 100bb 스택에서 버튼에서 J♠T♠를 가지고 레이즈에 콜한다. 플랍은 Q♠5♣4♠. 상대가 C벳. 우리가 레이즈. 일반적으로 이것은 나쁜 레이즈이다. *** 가장 좋은 결과는 TT같은 것을 폴드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공격적인 게임을 하는 누구라도 이런 일은 정말 벌어지기 어렵다는 것을 안다. 더불어 우리는 더 나쁜 드로우에게 리레이즈할 기회를 줄 수 있다.


 우리는 강한 핸드(셋이나 오버페어)를 상대로 상대의 리리레이즈에 폴드함으로써 임플라이드 오즈를 망친다.


 베팅의 이유#3은 어떨까? 상대가 너무 자주 플랍레이즈에 폴드하기 때문에 데드머니에 투자할 수 없을까? 이런 문제들을 분석해보자.


     상대가 프리플랍 레이즈에 자주 폴드한다는 사실은 플랍에서 핸드의 밸류에 상관없이 레이즈하는 좋은 이유이고 특히 플랍에서 약간의 밸류를 가진 핸드를 레이즈하는 좋은 이유는 아니다.


     상대가 플랍 레이즈에 폴드하는 핸드를 가졌다면(예를 들어 22) 상대는 턴에서도 쉽게 리드하지 못할 것이며 어그레션에 폴드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 플랍에서 플로팅하는 것은 레이즈하는 모든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의 에어를 폴드하게 만드고 데드머니를 턴에서 모을 수 있다.) 그리고 약점도 없다. (우리는 우리의 임플라이드 오즈를 망치치 않고 강한 에퀴티를 가진 핸드를 폴드해야 하는 위험도 없다.)


 상대가 공격적이고 턴에서 블러프를 자주 한다면 약간 복잡해진다. 상대가 모든 에어로 첵-폴드할 때처럼 데드 머니를 모으기가 쉽지 않아진다. 그러나 그 약점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이고 2베럴하는 상대에게는 우리의 콜이 좋아진다 - 우리의 임플라이드 오즈를 높여주고 우리는 그의 좋은 핸드와 나쁜 핸드 모두에게 돈을 벌 수 있다. 또한 상대가 아주 높은 비율로 블러핑을 한다고 확신한다면 우리는 턴에 그의 벳에 쇼브해서 많은 데드머니를 모을 수 있다. 확실히 이것은 하이리스크/하이리워드 플레이이다. 그러나 이것은 2배럴을 자주하는 상대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


 일반적으로 IP에서 프리미엄, 중간, 낮은 밸류를 구성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프리미엄 핸드는 언제나 매우 쉽다. 중간 핸드는 확실히 세기가 변화하지만 일반적으로 당신이 플레이는 하고 싶지만 플랍에서 스택을 전부 넣고 싶지는 않은 것들이다. 낮은 밸류 핸드는 간단히 플랍벳에 충분히 콜 할 수 없는 것들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다른 질문을 하게 만든다.


 - 언제 우리는 낮은 밸류 핸드로 플랍에서 레이즈해야 하는가?


 낮은 밸류의 핸드들은 강도가 다양하다. 87이 66보다 T96 플랍에서 더 좋듯이 (둘 다 프리미엄 핸드지만) AJ는 22보다 T96 플랍에서 더 좋다. 우리가 22로 레이즈하여 콜을 받는다면 베스트 핸드를 만들기 위해 2가 나와야 한다. ***** 만약 우리가 AJ로 레이즈를 한다면 두 개의 오버카드와 약간의 백도어 스트레이트 드로우를 가지고 있다. 22보다 베스트 핸드를 만들 확률이 높을 것이다. 따라서 내가 블러프/데드 머니 모으기를 위해 레이즈를 결정한다면 22보다는 AJ를 선호한다. 비슷하게 985보드에서 A4보다는 KQ를 가지고 블러프 레이즈하는 것이 낫다.


 다시 정리해 보자. 평균적인 좋은 선수가 MP에서 레이즈 하고 우리는 버튼에서 A♥5♥. 우리의 핸드는 확실히 밸류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낮은 밸류에서는 제외할 수 있다. 우리의 핸드는 밸류를 위해 3벳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프리미엄 밸류에서 제외할 수 있다. 우리는 재빨리 블라인드에서 스퀴즈를 자주하는 선수가 없는 것을 확인한다. - 빅블은 루즈 패시브 하고 스몰은 극 타이트하고 정직한 선수다. 그래서 우리는 편안하게 콜 하여 최초 레이저와 헤즈업을 하거나 피쉬인 빅블라인드를 포함하여 멀티웨이 팟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우리가 콜하고 블라인드들은 폴드.


 플랍은 8♥6♥4♠. 상대 벳. 우리는 여기서 편안히 올인을 할 만큼 충분한 에퀴티가 있으므로 레이즈 할 수 있다. 우리는 프리미엄 핸드를 가졌다. 플랍을 조금 바꿔 보자. 8♥6♣4♠ 상대는 벳. 우리는 여기서 편안히 올인 할 수는 없다. 그러나 확실히 것샷, 오버카드,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를 가지고 폴드하고 싶지는 않다. 이것이 중간 밸류 핸드다. 콜해라. 플랍을 또 바꿔 보자. 8♥6♣T♣. 상대가 벳. 여기서는 우리의 A♥5♥ 같은 낮은 밸류의 핸드를 가지고 레이즈 하기 좋은 보드이다. 그가 만약 QQ같은 핸드를 가졌으면 우리의 레이즈에 콜하고 안전한 턴이 나오길 기대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그에게는 어떤 클럽이나 어떤 7 어떤 9 어떤 a나 혹은 하트라도 우리에게 대항하여 플레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 그는 KJ나 33같은 핸드는 폴드할 것이며 우리는 데드머니를 모을 것이다.




 확실히 플랍에서의 보드 상황은 우리가 공격적인 행동을 할지 말지에 대하여 큰 영향을 준다. 재미있게도 보드 상황은 상대의 타입과 함께 작용하는 것이다. 설명해보자.


 1) 생각이 약한 선수. 이런 선수는 공격적이지만 fit-or-fold플레이를 한다. 그는 플랍에서 c-bet을 많이 하지만 레이즈 당할 때 에어인 경우 재빨리 폴드한다. K72r 같은 드라이보드가 이런 플레이어에게 레이즈하기 좋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 에어를 폴드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에어를 가지고 어떻게 100% C벳하는 지 그리고 높은 확률로 에어를 갖고 있음을 봐라. 이것은 매우 수익성이 좋다.


 2) 평균이상 좋은 생각하는 선수. 이런 선수를 상대로는 에어를 가지고 드라이한 플랍에서 레이즈하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가 그렇게 자주 좋은 핸드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서 좋은 선수에게는 젖은 보드와 드라이한 보드에서 레인지를 밸런싱 할 필요가 있다.


 드라이 보드에서는 가끔 밸류 벳만 했다면 가끔 블러프 벳을 할 수도 있다. 젖은 보드에서 밸류 레이즈를 자주 해왔다면 (강한 드로우를 포함해서) 블러프를 자주 할 수 있다. 나쁜 선수에 대해서는 밸런싱에 대하여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고 비정상적인 넛투에어 비율로도 레이즈 할 수 있다. 나쁜 선수들은 에퀴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약한 핸드를 젖은 보드에서 폴드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젖은 보드에서 나쁜 선수에게 블러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핸드 분류는 +EV 플레이를 하는데 언제나 도움을 준다.

 진짜 흔한 실수에 대하여 설명해보겠다. 공격적인 레귤러가 컷오프에서 레이즈, 우리는 버튼에서 98s 나 A6o. 98s는 3벳이 +EV이지만 콜하는 것이 더 +EV다. A6o를 가지고 3벳하는 것은 +EV이지만 콜하는 것은 -EV다. 그리고 폴드하는 것은 0EV다. 98s를 가지고 +EV이기 때문에 3벳을 하고 A6o는 폴드하는 플레이어들을 자주 본다. 지나친 3벳을 피하기 위해서 플레이어들은 3벳을 편안하게 느끼지 않는다. 그래서 두 가지 +EV기회 대신에 우리는 하나로 줄이고 그것이 처음에 우리가 가졌던 최소한 +EV기회가 된다.


 이것이 세계의 탑플레이어들이 그렇게 루즈한 이유이다. - 그들은 모든 가능한 핸드의 최대 +EV를 끌어낸다. 나쁜 것으로 3벳을 더 많이 하고 중간 밸류 핸드로 더 많은 콜드콜을 한다.


 포스트플랍에서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 7♠6♠이나 KJo 들고 Q♠3♠2♥ 보드에서 사람들은 보통 7s6s를 자주 레이즈 하고 KJo을 폴드하지만 탑플레이어들은 7s6s를 콜하고 KJ를 레이즈 한다.




 핸드 분류의 가장 일반적인 오해 중에 하나는 어떤 플레이어가 버튼에서 AK로 레이즈하고 좋은 레귤러인 블라인드에게 3벳을 맞을 때 생긴다. 우리는 AK를 프리미엄 밸류로 분류하고 레이즈를 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상대가 4벳에 나쁜 핸드로 플레이를 계속 (AQ같은 것으로 5벳 쇼브하거나 몸이 굳거나 랜덤 블러프로 쇼브하거나) 할 거라고 충분히 생각된다면 맞는 플레이다. 하지만 그가 그렇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AK는 중간 밸류에서 제일 좋은 것일 뿐이다. 이것은 콜하기 좋은 타이밍이다. 그 후 플랍에 A나 K가 깔리면 우리의 핸드는 프리미엄 핸드가 되고 밸류를 위해 레이즈할 수 있다. 아니면 낮은 플랍이라면 우리의 핸드는 중간 밸류를 가진 카테고리에 넣고 콜 할 수 있다. 한가지 AK가 여전히 중간 핸드인 이유는 플랍이 미스했을 때에도 밸류를 갖기 때문이다. A나 K를 맞췄을 때 충분히 팟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나 K는 공격적인 선수가 빅벳을 거의 항상 하게 한다. 우리의 상대가 AJ를 가지고 밸류를 가지거나 QJ 같은 것으로 블러핑을 해도 A나 K 는 언제나 좋은 수익을 준다. 이것은 플랍을 미스할 때조차 중간 밸류에서 상위권으로 유지시켜 준다.


 3벳 팟에서 AK가 중간 혹은 상위 밸류에 들어가지 않는 플랍은 오로지 Q하이일 때 뿐이다. 플랍 Q하이는 낮은 밸류로 넣기 충분하게 에퀴티를 감소시킨다.




 어떻게 핸드의 상대적인 강도를 평가하는 지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챕터에서 핸드를 간단히 카테고리화 하고 쉽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그래서 당신은 플레이 할 때 “ 나의 핸드는 어떤 카테고리에 있는가?” 라고 간단히 물어보라. 대답은 언제나 명백할 것이다. 카테고리가 비슷하다면 당신은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될 것이다. - 가끔은 TPTK가 프리미엄 밸류가 될 것이다. 어떤 때는 중간이 될 것이다. 가끔은 것샷이 중간이 될 것이다. 만약 보드가 조금 바뀌면(예를 들어 플러시 카드가 추가되는) 낮은 밸류로 들어 갈 것이다. 당신의 모든 핸드를 매 스트릿, 매 액션마다 분류해라. 그러면 당신은 포커가 꾀 단순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전 챕터에서 논의했지만 만약 상대가 4벳 블러프를 자주한다면 3벳을 해서 4벳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평범하게 우리는 계획된 4벳을 콜하면 된다.(우리는 이런 환경에서 또 다른 레이즈로 밸류를 얻게 될 수 있다)


**이 설명에서의 중요한 경고는 “기초 스트릿 설계”에서 설명되었다. 단지 프리미엄 밸류를 가졌다고 밸류를 위해 벳할 필요는 없다. - 가끔은 더 나은 밸류를 위해 후반 스트릿에서 레이즈 할 수 있다. 기다리는 것 보다 당장 레이즈하는 것이 더 +EV라는 것을 확신할 때 즉각 레이즈를 해라.


***낮은 플러쉬 드로우로 레이즈 하는 것은 반드시 나쁜지 만은 않다. 상대가 레이즈나 폴드하는 것을 예상할 때만 나쁘다.(이것은 우리가 원하는 양극화이다.) 그러나 만약 상대가 콜하거나 폴드하려고 한다면 플러시 드로우를 포함하는 강한 레인지를 채택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100bb 딥스택을 가지고 젖은 보드에서 드물게 나타난다. 그러나 가끔은 더 빅스택인 상대가 콜하거나 폴드하려고 하는 스팟에서 나타난다.


****이것은 “에퀴티에게 레이즈하기Raising into Equity”챕터 에서 더 이야기 할 것이다.


*****AJ 가 T95 보드에서 22보다 블러프 하기 좋다고 말하는 것은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 확실히 AJ는 발전할 아웃이 많다. 그러나 아웃의 퀄리티가 문제이다. 22가 셋이 된다면 A를 맞춘 AJ보다 강하다.(충분히 턴에 A나 J가 나오는 것보다 훨씬 더) 더불어 22이 AJ보다 속이기 쉽다. 만약 상대가 KT를 들고 A가 나오면 폴드할 지 모른다. 그러나 당신이 턴에 2셋을 만들면 쉽게 폴드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22가 더 AJ보다 블러프하기 좋다고 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논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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