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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특가 여름맞이 신차 장기렌터카 무보증 리스, 렌터카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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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언미 작성일19-07-08 23:0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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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비교견적 업체 ‘AK렌트카’가 휴가철 7월을 맞이하여 프로모션을 통해 인기도 높은 차종인 올 뉴 쏘렌토, K5, 스토닉, 스포티지 , sm6장, 카니발, K7, 레이, K3, 아반떼, 티볼리, K9, 싼타페 등을 특가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 행사로 AK렌트카에서는 보증금 없는 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가격비교를 실시한다.

월 대여료만 내면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비교 견적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검증된 곳에서만 제공받으며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장기렌트카를 추천 받을 수 있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보증금 없이 월 대여료만 내면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신차나 할부가 아닌 오토리스로 구매하면 취득세, 자동차세 등의 세금 부담이 적고 엔진오일 무료 교체 등 차량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3~4년의 자동차 교체 시기에도 중고차 처리의 불편 없이 대행할 수 있다.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며 LPG 차종 또한 장기렌트카로 이용 가능하다. 경차밴을 제외한 화물차들은 렌트가 불가하지만 자동차 리스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신차장기렌트카는 신차 및 중고차 할부, 리스 등 기존 자동차 구매 방식과 비교했을 때 초기 비용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자동차 구매 비용 때문에 부담을 느낀다면 초기 비용 없는 무보증 장기 렌트카나 자동차 리스 구매가 가능하다.

신차 장기리스 및 장기렌트카는 최소 24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자신의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만기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AK렌트카에서는 렌터카 업체들의 특판 가격과 계약만료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계약기간 종료 후 차량 금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무보증 장기렌트카(보증금 없는 장기 렌트카)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심사기준을 낮추고 보증보험 가입이 불필요한 상품을 출시해 초기비용 마련에 부담을 갖는 소비자를 돕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저 견적을 비교해 제공하는 업체별 견적 행사다. AK렌트카는 ‘당신의 마지막 견적서’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사 및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같은 차종과 옵션으로 장기렌트카 견적을 산출해도 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비스와 제휴 장기렌터카사 차이도 있지만, 업체별 신차 프로모션 적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롯데렌터카장기렌트(신차장)를 비롯해 AJ렌터카, 레드캡렌터카, SK장기렌트카, 현대캐피탈 리스, KB캐피탈, 하나캐피탈, 오릭스, NH농협캐피탈, 신한카드, 삼성카드, 메리츠캐피탈 리스, BNK캐피탈, KT롯데홈쇼핑, SK홈쇼핑, AJ홈쇼핑 및 각종 홈쇼핑장기렌트카 등 20개가 넘는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수입차 장기렌트카 자동차 오토리스 또한 BMW 1시리즈 118d, BMW2 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BMW 3시리즈 320d, 320i, 330iMsport, BMW4 시리즈 420d, 420i, 430i쿠페, 컨버터블, BMW 5시리즈 520d, 530i, 530d, 540i, M550d, M5, BMW 7시리즈 등이 가능하다.

여기에 S클래스(S350, S400, S450, S560, S63, 마이바흐) CLA 클래스, GLA클래스, GLE클래스, GLC클래스, G클래스, G63AMG, E63AMG, E43AMG, CLS400dAMG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스포츠 등 30개 이상의 국내정식 수입 차 전 차종을 실시간으로 비교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번호판, 조건, 개인 및 개인사업자 비용, 법인사업자 비교견적, 신차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개인사업자자동차리스, 법인자동차리스, 자동차장기리스 장단점 등 모든 문의는 ‘AK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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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국회 예결위원장으로 당초 약속됐던 복당파 황영철(왼쪽) 의원 대신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이었던 김재원(오른쪽) 의원을 앉힌 것과 관련해 한국당이 '도로 친박당화(化)'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정치컨설팅그룹 민의 박성민 대표는 "우리공화당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했다. 당사자인 황 의원은 "이런 식이라면 내년 총선이 어렵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 21대총선서 파괴력 못보일 우리공화당 의식말고 중도보수 회복에 주력해야

박 대표는 8일 MBC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서 "우측(우리공화당)으로 친박계 의원들이 빠져나갈 가능성에 대해 염려들이 큰 게 아닌가 생각하지만 잘못된 전략이라고 본다"고 했다. 이어 " 황영철 의원에 대해 법원 판결(대법원)이 남아 있기에 '그분에게 주는 건 부담스럽다'고 판단 할 순 있지만 친박핵심, 박근혜 정부 때 정무수석 한 김재원 의원에게 준 것이 핵심으로 우리공화당을 의식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우리공화당이 내년 총선에서 그렇게 파괴력이 있을 거라고 보지 않는다"며 두 가지 이유를 들었다. "첫째는 2008년 친박연대가 힘을 받았던 건 박근혜라고 하는 강력한 대선주자가 힘을 얹어줬고. 두 번째는 그때 여당이었다"며 "2000년 민국당이, 거물들이 당을 만들었지만 파괴력이 없었느냐하면 야당이었기 때문에 정권을 찾아와야 된다는 지지층들이 표를 안 줬다"라는 점을 지적했다.

박 대표는 "(따라서) 자유한국당이 (우리공화당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중도 보수를 어떻게 찾아올 건가 거기에 전력을 집중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조언했다.

◆ 황영철 "탈당 고민 많았다...친박 중심 신주류 분위기, 총선 어려워"

황영철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서 진행자가 "이번 예결위원장 선출이 황교안-나경원 지도부 체제 이후 그동안 숨죽이고 있었던 친박계가 당 주류로 올라서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고 하자 "전반적으로 그렇게 보는 시각이 맞다"고 동의했다.

황 의원은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옹립세력이 친박 중심으로 이뤄져 거기서 새로운 신주류가 형성됐다"면서 "김재원 의원이 1년 전 당원권 정지 상태였지만 경선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당시에는 참여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이럴 수 있었던 것은 당내 정치 지형 변화를 등에 업고 한 행위다"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황 의원은 그러면서 "지금 상황으로는 국민의 지지를 얻고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본다"며 "그런 측면에서 친박 중심의 이런 신주류의 전횡들, 이런 것들을 과감하게 막아내고 변화를 꾀하기 위한 그런 아픈 살 베기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고 당 지도부에 주문했다.

"(그동안 탈당)고민 참 많이 했다"고 말한 황 의원은 "그렇지만 당을 새로 만들어가는 것에 매진하는 것이 자유한국당을 지지해주시는 건강한 합리적 보수 세력에게 보답하는 길로 생각해서 탈당하지 않기로 했다"고 당에 남아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는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 황영철 "저나 김재원 모두 대법 판결 앞두고 있다"

황 의원은 예결위원장 자리에 앉지 못한 결정적 이유 중 하나로 지목된 '1·2심 유죄, 대법원 심리 중'이라는 점에 대해선 "대법 선고가 다시 파기환송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그리고 언제 선고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며 "김재원 의원도 1·2심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만 대법원 선고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 말을 할 당사자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고 반박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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